[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KB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5월 한 달간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은 최대 36개월까지의 할부 기간 동안 말리부는 1.8%, 트레일블레이저와 스파크는 각각 3.3%, 3.9%, 트랙스와 타호 등 나머지 차종은 4.3%~5.5%대 금리가 적용된다.
KB캐피탈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가 2445만원인 트레일블레이저(2022년형 E-TURBO Premier)를 구입하면 할부 기간을 36개월로 했을 때 약 월 72만원(할부 금리 3.3%)만 부담하면 된다.
한편 한국GM은 가정의 달 및 스승의 날을 맞이해 ‘러브 패밀리’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다자녀·다문화 가정, 신혼부부 및 교사·교직원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구매 시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GM쉐보레 대리점 및 KB캐피탈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thlee@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