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새마을금고
중앙회 통합IT센터 근무 인원이 헌혈 릴레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IT센터 1층 헌혈차량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에는 중앙회 IT센터 근무 인원 약 60여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으며,‘코로나19’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부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IT센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앙회 ESG경영방침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