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사진)가 한국을 찾는다. 공연기획사 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는 안젤라 게오르규가 다음 달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안젤라 게오르규는 20세기 말 세계 성악 무대의 신데렐라로 부상한 소프라노다. 1994년 코벤트 가든에서 솔티가 지휘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히로인으로 정상급 프리마돈나로 떠올랐다.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지난 2002년 월드컵 개최에 맞춰 가진 첫 내한공연에서 공연 사상 최고가를 기록, 수많은 국내 팬들을 공연장으로 이끌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