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화상으로 개최되는 제2차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다자회의다.
미국, 독일, 벨리즈, 인도네시아, 세네갈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각국 정상들을 비롯한 정부, 국제기구, 민간재단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석해 ▷백신 접종 ▷진단검사와 치료제 접근 확대 ▷보건안보 강화와 미래 재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정상회의 참석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글로벌 보건 안보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정책과 기여의지를 표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