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는 지역 공교육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5월 중 지역 48개 학교에 환경개선을 위한 교육경비보조금 33억원을 지원한다. 학교 환경 개선 사업에는 구 교육경비 21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교문, 학교펜스, 운동장, 수업실, 수업환경 기자재, 칠판 등 학교별로 노후화되거나 학습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에 쓰인다. 또 학교 교직원과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교직원 역량강화 사업, 학부모실 개선 등의 지원사업에도 4억8000만원을 투입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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