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는 서민생활 지원과 경제 회복을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1000명을 선발하고 5월 23일부터 10월 21일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고 19일 밝혔다.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8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광명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로 취약계층의 고용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일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1000명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내일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공공서비스, 복지·건강증진, 행정지원, 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배치되어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시 전역에서 더욱 신속한 행정, 깨끗한 거리,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광명시는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이 종료되는 6월 이후 하반기 공공일자리를 모집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