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대통령 대변인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첫 국무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표결을 앞두고 있다. 다만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무총리 대행을 하고 있고,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낙마로 공석이 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제외하고 16개 부처 장관 임명이 완료된 만큼, 첫 정식 국무회의를 개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지난 12일 취임 후 첫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59조4000억원 규모의 2022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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