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광진구가 코로나19 집중대응을 위해 잠시 중단했던 보건소 일반업무를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진구 보건소는 23일부터 광진구민과 사업장 종사자에 대해 ▷건강진단결과서(舊 보건증) ▷건강진단서 ▷외국인 결핵확인서 등 검사 및 발급 업무를 운영한다.
검사를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구민이 아닌 관내 사업자 및 사업장 종사자는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나 근로확인서 또는 고유번호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외국인결핵확인서 검사를 원하는 외국인은 여권을 지참해야 검사가 가능하다.
또 구는 10월까지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조기발견 및 신속대응을 위한 역학조사반도 운영한다. 역학조사반은 하절기 비상방역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집단설사환자 발생 감시 및 해외 오염지역 입국자 추적 조사 등에 나선다.
이밖에도 6월까지 여름철 대비 위생해충 집중방역을 실시하는 등 점차 보건소 업무를 재개하며 건강한 광진 만들기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