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계양을 다음 주목지는 세종
세종, 민주 우세에서 경합지역으로
이준석 “세종, 더 자주 가겠다” 강조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이재명-윤형선’ 두 후보가 맞붙는 계양을을 넘어 세종특별자치시장 승리 가능성도 언급, 주목되고 있다.
이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형선 후보가 판세를 흔드는 모습이 보이니까 당내 지원이 쇄도하고 있는 모양새”라며 “이제 많은 분들이 주목하셔야 할 다음 지역은 ‘세종’”이라고 썼다.
이 대표는 대전지역 언론사가 실시한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는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지지율이 43.5%,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45.1%로 조사됐다. 당초 세종시장은 민주당 후보가 오차 범위내 우세 지역으로 분류돼 있었으나,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 가능성이 있다는 지지율 조사 결과가 나온 셈이다.
이 대표는 “벌써 세종 두번 다녀왔는데 행복청장 출신의 우리 최민호 후보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지지세를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세종에 더 자주 가겠다”고 강조했다.
ho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