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모모랜드 여동생 그룹이 출격한다.
MLD엔터테인먼트(이하 MLD)가 다음 달 20일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가 데뷔한다고 23일 밝혔다.
라필루스는 MLD가 모모랜드 이후 무려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MLD는 라필루스의 데뷔에 앞서 멤버 샤나와 하은을 공개했다. 샤나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출연해 전체 6위까지 올랐다. 하은은 2008년생 멤버로 역대 최연소 걸그룹 데뷔 기록을 쓰게 된다.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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