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국민의 힘 홍남기 고성 군수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경선 후보들과 원팀으로 활동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고성 군수 공천 경쟁자였던 김규식, 신준수, 최태욱 등 경선 후보들은 홍남기 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원팀”을 이루어 지원유세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고 했다.
홍 후 보는 “윤석열 정부가 지향하는 공정과 상식을 기반으로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국민의힘 홍남기 고성 군수 후보를 반드시 당선 시켜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기로 했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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