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청년활동공간으로 확장시켜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지원하는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다(多)방’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취업스터디 공간, 그림강좌실, 책방, 공방 등 청년들의 각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등 청년에게 다양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등록증(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공간 운영자로, 그림, 요리, 스포츠 등 다양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약 10개소이다.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안산시 청년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시는 다음 달 중 현장실사 및 선정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은 보조사업자 교육 및 최종보고회 등에 참가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