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은행장 참석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30일 첫 금융협의회를 갖고 은행연합회장 및 시중 은행장들에게 기준금리 인상 배경 등을 직접 설명한다.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은행회관에서 취임 이후 첫 번째 금융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김광수 전국은행연합회장과 KB국민·신한·하나·우리·IBK기업·NH농협·수출입·한국씨티·SC제일·SH수협 등 10개 국내은행 은행장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창용 총재는 이달 통화정책방향 결정 배경과 금통위에서 논의된 주요 이슈에 대해 직접 브리핑하고,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에 따른 주요 금융·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은행 측은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하여 금융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ature68@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