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용남 국힘후보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72시간 무수면 총력 유세 2일차”라고 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며 많은 시민분들을 만나고 있지만, 아직도 만나지 못한 시민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야간에 업무를 하시는 분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던 만큼 배송기사님, 운전기사님, 24시간 업종 종사자분들을 찾아뵈어 1분 1초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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