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LG전자가 자사 최고기술책임자(CTO) 부문 산하에 있는 SW공인시험소가 최근 독일의 TUV라인란드로부터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TUV라인란드가 자동차 SW 기능안전 시험기관을 외부 기업으로 지정한 건 국내외 통틀어 최초다. LG전자는 완성차 업체들이 TUV라인란드 인증을 받은 부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TUV라인란드에서도 시험능력(ISO 26262-6)을 검증받았다고 전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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