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숙박, 목욕장업 등 공중위생업소 192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대비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관내 모든 숙박·목욕탕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중위생영업 종류별 시설 및 설비기준 준수 ▷시설 내 청결, 소독 등 위생관리 ▷공중위생영업자 필수사항 준수 등이다.
다수가 함께 사용하는 수건, 가운, 음용컵, 정수기 코크 등을 대상으로 한 ATP(간이 오염도 측정) 검사를 처음으로 시행, 오염도가 높게 나타나면 현장에서 즉시 영업주에게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위생 개선 후 2차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