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주)=김경민기자]동신대학교 태권도학과(학과장 안민주)는 매주 월요일 광주와 나주지역 태권도 인재들에게 품새 특별 지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수련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권도장을 돕고 지역 태권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원 포인트’ 품새 특별 지도를 진행한다.
앞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국제태권도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동신대 안민주 태권도학과장은 “태권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며 “신나게 즐기며 태권도를 배울 수 있는 교육 문화를 확산시키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태권도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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