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경기도 화성시와 손잡고 폐페트병 자원순환 프로젝트에 나선다.
8일 화성시청에서 열린 폐페트병 업사이클 리펫(Re:PET)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다자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정철현(왼쪽 첫번째) 태광산업·대한화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회수된 국내산 폐페트병은 선별과 세척 등 공정을 거쳐 고품질 페트칩으로 재탄생하고,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생산된 페트칩을 사용해 재활용 섬유 제조 기술을 활용한 ‘에이스포라-에코’로 재생산한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