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조선시대 궁녀와 역관, 내시 이야기를 다룬 ‘이말산 테마길 해설 프로그램’을 11일부터 운영한다. 이말산은 높이 133m로 산 전체가 진관근린공원으로 조성된 상태다. 조선시대 사대부, 중인, 내시, 궁녀 등 다양한 계층의 무덤 1700여 기가 밀집돼 있다. 해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14회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말산 테마길’을 걸으며 해설사를 통해 조선시대 왕실의 의식주를 책임졌던 궁녀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챗봇으로도 연계해 더욱 풍부한 해설이 제공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