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은 6월13일~9월16일 17회 금융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공모전은 금융 및 금융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 등에서의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감원이 교육부, 교육청, 금융협회와 여는 행사다.
올해 공모전은 청소년 금융창작물, 대학생 금융콘테스트, 성인 금융콘테스트,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뉜다.
일상생활에서 금융거래 경험 등을 통해 느낀 금융의 중요성, 금소법 시행으로 달라진 금융생활 등 금융관련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거나,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방안이나 바꾸고 싶은 금융 제도‧관행 등 일상의 금융생활을 풍요롭게 할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제출하면 된다.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로 참여신청하고, 작품은 해당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금융감독원장상, 교육부장관상, 시도교육감상, 금융협회장상 등 기관장상과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paq@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