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민금융진흥원은 14일 말레이시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협의체 및 금융·복지 양방향 서비스’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의 국가발전 경험 및 인적교류를 통한 말레이시아와의 상호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정부에서 운영하는 말레이시아 공무원 국제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금원은 간담회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지역협의체 및 금융·복지 양방향서비스 등을 통한 협업 활성화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했고, 서민금융 서비스 및 비금융 서비스에 대해 전파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효근 서금원 부원장은 “우리나라의 서민금융 모델이 개발도상국 등 국제사회의 선도 모델이 돼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국제 사회와 교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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