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장애인재단에서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사업 ‘드림보이스’ 기부금 7000만원을 한국장애인재단에 전달(사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장, 이성규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비용으로 쓰여진다. 롯데홈쇼핑 쇼호스트를 비롯한 방송 전문가 25명의 참여로 오는 12월까지 도서 25권을 녹음한 후 음성도서를 제작해, 장애 아동 복지시설에 배포할 예정이다.
신소연 기자
carri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