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이 헬스케어&웰니스 분야 유명 글로벌 광고제인 ‘2022 클리오 헬스 어워드’에서 대상 1개, 금상 2개, 은상 1개, 동상 3개 등 총 7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더 코스트 오브 불링’(사진) 캠페인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이 게임 내 채팅에서 욕설, 따돌림 등의 사이버 불링을 탐지해 타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아이템 구매 가격을 인상하도록 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뉴욕페스티벌, 원쇼, D&AD 등 유명 글로벌 광고제에 이어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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