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옥탑방 화재
시민 신고로 1시간 만에 진압·90㎥ 태워
해당 시각, 거주자 외출로 인명피해 없어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지난 16일 오후 11시32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빌라 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17일 소방에 따르면 해당 화재는 집 내부 벽, 바닥 등 90㎥를 태워 소방 당국 추산 7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발생시켰다. 아 불은 인근 건물에 거주하는 시민의 신고로 소방에 접수됐다.
불이 날 당시 거주자는 외출한 상태였으며 대피 인원은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옥탑방은 거주가 불가능할 정도로 전소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가스레인지 쪽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hop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