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이 VIP 고객에게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아트 컨설팅 전문기업 아트스텔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메트라이프는 VIP 고객 서비스를 문화 예술 영역까지 확대했다.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컨설팅과 정보제공은 물론 고객 초청 라이브 드로잉(Live Drawing) 쇼, 갤로리 도슨트 투어, 전국 7개 지역 아트스텔라 갤러리 및 뮤지엄 무료 관람 티켓, 작품 할인 등의 혜택이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설계사 및 VIP 고객에게 제공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2005년 외국계 보험사 최초로 VIP 전담 자산 관리 조직인 노블리치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자산관리의 영역이 문화·예술로 확대된 지는 오래됐다”며 “일반적인 재무관리 수준을 넘어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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