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수(사진)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 전문경영인 부문에 헌액됐다.
한국경영학회는 2016년부터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 및 기업인을 대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해 오고 있으며, 2020년부터 ‘전문경영인’ 분야를 신설했다.
권 부회장은 지난 43년 동안 전자, 화학, 디스플레이, 통신 등 LG 주요 계열사 사업을 이끌며 LG가 글로벌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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