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방문 중 참모진 회의서 밝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마드리드는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글로벌 안보·평화 구상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2022 신전략개념'과 만나는 지점"이라고 밝혔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을 방문한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마드리드에서 참모진과의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나토 회원국이 인태 주요국인 한국을 미래의 핵심 전략 파트너로 삼고자 한국을 초청했고 우리는 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곳 마드리드에 왔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 정상으로선 사상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 초청을 받아 전날 스페인을 방문했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