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장 급(3급)
[전 출 : 3명]
▲ 목포부시장 소영호 ▲ 나주부시장 강영구
▲ 광양부시장 주순선
[전 보 : 6명]
▲ 도민안전실장 김신남 ▲ 에너지산업국장 강상구
▲ 전략산업국장 김종갑 ▲ 보건복지국장 유현호
▲ 농축산식품국장 강효석 ▲ 광양청 투자유치본부장 정찬균
준국장급(4급)
[전 입 : 2명]
▲ 비서실장 정광현 ▲ 총무과 임성수
[전 출 : 6명]
▲ 담양부군수 최영주 ▲ 구례부군수 유영광
▲ 고흥부군수 선양규 ▲ 장흥부군수 조석훈
▲ 장성부군수 김명신 ▲ 신안부군수 박형호
[전 보 : 3명]
▲ 대변인 고미경 ▲ 인구청년정책관 정광선
▲ 기업도시담당관 김차진
kkm997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