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운영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광주 대인예술야시장이 9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첫 개장일인 9일에는 푸드 장터, 문화예술 체험, 음악 공연,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푸드 장터는 상인들이 운영하는 부스를 배치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국식 기와를 덧입힌 푸드 마차를 새롭게 선보여 야시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도자기 만들기, 핸드페인팅,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그룹, 전통문화 예술단, 오페라단이 펼치는 축하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야시장은 7월에는 9일과 16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리며, 8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는 매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추석, 핼러윈, 다문화 등 테마형 야시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야시장 외에도 미술 작품 전시와 판매, 문화체험 행사 등은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