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자사의 PCR(Post-Consumer Recycled·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사진)이 50% 적용된 PP(폴리프로필렌)가 일본 고객사 제품 소재로 첫 적용, 내달 출시된다고 6일 밝혔다.
일본의 화장품 기업 코세 코스메포트 제품에 들어가는 PCR-PP 소재는 2019년 하반기 출시 후 2020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식품 용기에 적용 가능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취득했다. 2020년 대비 올 상반기 약 40배 판매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롯데케미칼은 이날 “약 1년여에 걸친 품질 인증 및 샘플링 작업으로 까다롭게 소재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일본 고객사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기존 중국과 유럽에 일본까지 판매지역을 넓히게 됐다”고 밝혔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