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대표 이성수·오른쪽)가 한국 연예기획사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이니셔티브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SM은 본격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에 나선다. SM은 올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교육을 시행하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ESG 실무 협의체를 구성 및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ESG 경영에 착수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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