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지난 5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섬유재활용전문업체인 ‘에코프렌즈’와 ‘친환경 건설자재 재활용 기술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 김영진 에코프렌즈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 범위 및 방식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건설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되고 있는 PVC(Poly-Vinyl Chloride) 안전망을 친환경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안전망으로 변경하고 이를 다시 건설자재로 재활용하기 위함이다. 서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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