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상용차업체에 1조원 규모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2.49% 오른 3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에는 3% 이상 상승한 37만4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연기금이 239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1위 상용차업체인 이스즈자동차와 트럭 전동화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부터 4년간 이스즈에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하게 된다. 납품 예상 규모는 1조원 이상으로 전해졌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