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거주 환경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해비타트 원’ 전시를 7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개최한다. 국내 건축 스튜디오 ‘바래’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생명공학에 특화된 건축 및 디자인 혁신그룹 ‘에콜로직스튜디오’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보다 지속가능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거주 환경 ‘쉘터’로 바꿀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꾸며졌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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