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은 위브봉사단이 저소득 어르신 6가구에 삼계탕과 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두산위브아파트 주민들과 그 자녀들로 구성된 위브봉사단은 지난 2020년 활동을 시작한 뒤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이복선 단장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실천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매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위브봉사단원들께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삼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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