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코로나19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감염관리 컨설팅 및 구강 관리’에 나섰다. 광진구는 데이케어센터와 경로당, 노인대학을 방문해 감염관리 컨설팅과 구강 관리를 실시한다. 감염관리 컨설팅과 구강 관리는 8일 평강마을 데이케어센터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관내 13개소 데이케어센터에서 총 700여명의 어르신과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감염관리 컨설팅은 감염병 예방 생활수칙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감염병 예방 방법을 제시해 주는 맞춤형 1 대 1 컨설팅 과 감염병 예방 교육도 병행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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