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일원에 조성된 철쭉동산 규모를 확대해 관광 명소로 조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4~5월 사업비 5억 원(도비 1억 5000만 원·시비 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2022년 광교호수공원 도시숲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지난해 3~4월 ‘광교호수공원 시민의 숲 조성’ 공사로 광교호수공원 하늘전망대 일원(2600m²)에 산철쭉 2만 3700그루를 심어 철쭉동산을 조성했는데, 올해는 철쭉동산 규모를 확대했다.
하늘전망대 일원과 신대호수 산책로 옆 사면(斜面)에 자산홍(철쭉) 4만 1900그루를 심어서 5600m² 규모의 철쭉동산을 추가로 조성했다. 철쭉동산 곳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벤치를 설치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아름다운 도시숲을 만들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1~2년 후 풍성하게 피어난 철쭉을 감상할 수 있도록 철쭉 활착(活着) 관리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철쭉동산 확대 조성으로 광교호수공원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누구나 즐거운 마음으로 찾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