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 ‘청호3지구 아바이마을 주민친화적 골목길 조성사업’이 이달 준공한다.
이 지역은 주변에 마을회관, 초등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으나, 마을 안길 기존 콘크리트 포장면이 매우 노후되어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보행환경과 주거환경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도심지 미관을 저해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정비를 통한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구간이었다.
속초시는 노후된 마을안길(골목길) 7개 구간에 대하여 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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