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사진)이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갖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드트럭 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에쓰오일은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서류와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에쓰오일은 2018년 후원 프로그램 시행 이후 작년까지 총 184개 팀에 약 4억원 치 주유상품권을 지급했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