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 북촌문화센터는 1년 중 가장 무덥다는 삼복 기간을 맞이해 특별행사로 구성된 북촌문화요일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북촌문화요일 행사에서는 ▷‘조선왕실향낭’을 만들어 보는 ‘계동마님댁 향기로운 여름나기’ 특별 행사 ▷‘계동마님댁 칠석맞이’ ▷전통 꽃꽂이 전시 ▷퓨전 국악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북촌문화센터 곳곳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윷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북촌문화센터 상주 해설사에게 한옥의 구조와 기능, 북촌문화센터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한옥아 놀자!’, ‘계동마님 찾고, 보물 찾고’ 등 특별 해설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이는 서울한옥포털에서 예약하거나 북촌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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