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가 한국 남자 솔로가수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22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BTS) 뷔의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남자 솔로가수, 한국 드라마 OST 사상 최단 기간에 수립된 기록이다.
뷔가 부른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크리스마스 트리’는 남혜승 음악감독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뷔를 염두에 두고 작업한 곡이다. 뷔의 따뜻한 감성 보컬과 함께 극중 중요 장면의 감정선을 끌어올리며 몰입도를 높였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