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동아시아 지역의 수소·암모니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시장 확대를 위해 21일 일본 도쿄 종합무역상사 이토추상사 본사에서 ‘수소·암모니아 사업을 위한 포괄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암모니아 트레이딩 사업 협력 ▷한국 및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암모니아 인프라 활용 협력 등 관련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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