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주엑스포대공원은 오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공원 내 화랑숲에서 '루미나 호러나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공포 테마파크로 꾸며진 화랑숲에서 치료제를 향해 달리는 좀비와의 쫓고 쫓기는 숨막히는 추격전이 벌어진다.
또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 오후 7시부터 루미나 호러나이트 티켓부스 앞에 오싹 체험존을 운영한다.
리얼 귀신 분장 스튜디오, 심령술사의 점성술 하우스, 호러 포토존이 마련된다.
루미나 호러나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한 여름밤 '루미나 호러나이트'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납량 분위기 체험이나 담력 테스트까지 즐기며 무더위를 잊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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