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무대 체험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 투어의 새로운 버전 ‘비하인드 더 스테이지(Behind The Stage)’(이하 B.T.S.) 8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용인포은아트홀의 뛰어난 무대 시설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B.T.S’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공연장의 무대 뒤를 개방하여 음향, 조명, 기계 등 공연장내의 시스템을 현장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B.T.S.’는 ‘마법에 걸려 공연장치들이 고장난 극장’이라는 컨셉과 스토리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018년도 큰 호응을 얻었던 여름특집 ‘좀비분장체험’을 함께 진행한다.
‘B.T.S’는 오는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하루 3회씩 총 15회로 진행된다. 회당 20명을 대상으로 무대예술에 관심 있는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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