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이충희·최란 부부가 진행하는 불교TV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에 의리와 우정의 출연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26일 2시 방송에는 2호 게스트로 김승우 씨가 출연한다. 의리파 김승우는 인생에서 너무나 감사한 게 많지만 그중에서 아내 김남주씨를 만난 게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말한다.
3회 출연자는 배우 예지원 씨, 4회는 안재욱 씨, 그리고 홍경민 씨까지 출연 의사를 밝혔다. 이충희·최란 부부는 “이 모든 게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는 부처님과의 인연을 맺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초대해 인생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감동과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충희·최란 부부가 이 프로그램에 각별한 애착을 가지는 이유는 만나는 게스트로부터 배울 게 많고, 선행에 앞장 서려는 생각도 가질 수 있게 하고, 불심까지 가다듬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방영되고, 목요일 오후 1시, 금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9시에 각각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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