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BMS제약이 신임 대표로 이혜영 대표(사진)를 선임했다.
이 대표는 20년 이상 헬스케어 업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 MBA를 취득한 뒤 화이자에서 20여년 동안 한국화이자업존 대표, 화이자 싱가포르 대표, APAC 지역 심혈관 치료 분야 총괄을 포함해 마케팅, 전략기획, 사업 개발, 임상 연구 등의 부서를 거치며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다. 2020년 11월부터 비아트리스코리아 대표를 지냈다.
이 대표는 한국BMS제약의 대표직과 더불어 한국에서의 심혈관질환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BMS의 아시아 클러스터 심혈관질환 분야 총괄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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