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세라젬이 세라제머 천안타운에 품질혁신센터를 개소(사진)했다.
세라젬은 올 초부터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품질과 생산 부서를 분리하는 등 조직을 강화해 왔다. 이번에 개소한 품질혁신센터는 총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4개 전담팀으로 운영되며 인력도 기존 대비 35% 증원했다.
세라젬 품질혁신센터는 글로벌 수준의 표준 품질 프로세스를 도출하고 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장기적인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고객 눈높이에 맞는 글로벌 수준의 품질 표준 구축 ▷품질 이슈 사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위한 평가·분석 ▷지표 예측 관리를 통한 품질 확보 ▷품질 비용 개선안 수립 등이 주요 업무다.
최근에는 품질혁신TF를 발족해 전사 차원에서 개발, 생산, 고객 등 다양한 부서에서 나올 수 있는 품질 이슈를 점검하고, 품질 적합성과 만족도를 평가하는 등 품질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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