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재활용 업체
기관경쟁률 1670.9대 1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2차전지 재활용 업체 새빗켐의 공모가가 3만50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가 희망밴드 최상단을 초과한 가격이다.
새빗켐은 20~21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이같이 결정됐다고 25일 공시했다.
수요예측에는 1767개 기관이 참여해 167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공모금액은 374억5000만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확정 공모가 기준 1664억원이다. 공모가 희망밴드는 2만5000~3만원이었다.
상장을 주관한 한국투자증권은 "신청물량의 97.49%가 밴드 상단 초과를 제시했으며, 기관투자자의 36.9%가 확약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새빗켐은 오는 26~27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거쳐 8월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y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