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학기부터 7과목 개설 운영
타 대학 학생간 학습경험 공유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는 2022학년도 2학기부터 학점교류 협약을 체결한 대학들과 7개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에 들어간다.
전남대 등 13개 대학은 학점교류 운영위원회를 통해 오는 2학기부터 토론과 민주지성을 포함한 7개 교과목을 개설·운영하기로 했다.
수업은 광주전남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학습관리시스템(LMS)을 통해 진행된다.
학생들은 양질의 콘텐츠와 실시간 수업을 들으며, 타 대학 학생들과 다양한 학습 경험을 공유하며, 수강한 교과목은 학점으로 인정받는다.
광주전남지역 대학 간 학점교류를 주관하는 전남대는 지난 5월, 23개 대학과 광주전남권역 대학 간 학점교류, 공동 교과목 개발 및 운영,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교육협력 사업, 기타 교류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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