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한지민이 10일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장애인 복지시설에 성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를 통해 중증장애인복지시설로 전해질 예정이다.
한지민은 “뉴스를 통해 한 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알게 되었고, 몇 일 전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소식을 들어 기부하게 되었다”고 의사를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과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지민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중증장애인복지시설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사랑의열매도 빠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지민은 티빙 오리지널 ‘욘더’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w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